오현규가 베식타스 임대 이적 직후 3경기 연속골을 터트리며 주가를 높이고 있다. 축구통계전문 매체 트란스퍼 마르크트의 23일(한국시간) 기준 사이트 내 최다검색 선수에 오른 오현규(작은 사진). 사진출처|오현규 인스타그램·트란스퍼 마르크트 갈무리
베식타스 오현규가 23일 괴즈테페와 홈경기서 팀의 네 번째 골을 터트린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출처|오현규 인스타그램
베식타스 오현규가 23일 괴즈테페와 홈경기서 팀의 네 번째 골을 터트리고 있다. 사진출처|오현규 인스타그램
선수들의 몸값을 책정하고 각종 기록을 집계하는 축구통계전문 매체 트란스퍼 마르크트의 23일(한국시간) 기준 사이트 내 최다검색 선수는 오현규였다. 2위는 빅토르 요케레스(아스널), 3위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 4위는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5위는 라민 야말(FC바르셀로나)이었다. 세계적인 슈퍼스타들을 제치고 검색량 1위에 오른 것은 그만큼 그의 최근 활약이 강렬하다는 방증이다.
오현규는 베식타스 유니폼을 입자마자 폭발적인 득점력을 뽐내고 있다. 그는 23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괴즈테페와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3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후반 29분 팀의 네 번째 골을 터뜨려 4-0 대승에 쐐기를 박았다.
베식타스 오현규(오른쪽)가 23일 괴즈테페와 홈경기서 승리한 뒤 관중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출처|오현규 인스타그램
오현규가 베식타스 임대 이적 직후 3경기 연속골을 터트리며 주가를 높이고 있다. 사진출처|오현규 인스타그램
오현규가 베식타스 임대 이적 직후 3경기 연속골을 터트리며 주가를 높이고 있다. 사진출처|오현규 인스타그램
백현기 기자 hkbae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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