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해진, 박지훈 주연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관객 600만명을 돌파했다.
24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0일째인 23일 누적 관객 수 6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영화 ‘왕의 남자’(29일)와 ‘사도’(26일)의 600만 돌파 시점을 앞선 기록이며 ‘광해, 왕이 된 남자’와 동일한 흥행 속도이기도 하다.
11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는 올해 최고의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하며 또 한 번의 사극 흥행 신드롬을 이끌어가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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