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건축사회와 손잡고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울산시, 건축사회와 손잡고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

연합뉴스 2026-02-24 06:04:00 신고

3줄요약
울산시청 울산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시는 울산건축사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재난 피해 주민의 빠른 주거 안정을 위한 행정 지원을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

울산건축사회는 구·군별 건축사 인력풀을 운영해 재난 피해 주택 신축 대상자와 건축전문가를 이어준다. 또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시 발생하는 설계·감리비를 최대 50%까지 감면해 준다.

시와 5개 구·군은 재난 피해주택 신축 대상자에게 건축 인허가 관련 행정절차를 우선 처리한다.

시는 이번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재난 발생 시 피해 조사부터 주택 신축 지원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복구 지원체계'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재난 피해주택 복구는 단순한 건축 지원을 넘어 시민의 삶과 공동체를 회복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건축전문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보다 빠르고 안전한 주거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anto@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