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점'인 건설사는 1천238곳…종합심사낙찰제 평가에 반영
(서울=연합뉴스) 옥성구 기자 =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건설근로자공제회는 올해 건설고용지수 산정 업체 1만2천380곳 중에서 1천237곳이 1등급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등급별로는 1등급(100점) 1천237곳, 2등급(80점) 1천859곳, 3등급(60점) 3천93곳, 4등급(40점) 3천96곳, 5등급(20점) 1천857곳, 6등급(0점) 1천238곳이다.
고용을 많이 하고 임금체불 횟수가 적거나 없는 건설사일수록 건설고용지수 산정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건설고용지수는 100억원 이상 공공공사에 적용하는 종합심사낙찰제에 반영된다.
구체적인 평가 결과는 공제회 건설e음(https://eum.cw.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ok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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