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을 부동액으로 바꾸는 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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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을 부동액으로 바꾸는 개구리

시보드 2026-02-24 01:54:02 신고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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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쩌는 능력을 가진 개구리인 나무숲산개구리, 일명 송장개구리

체내에 천연 부동액을 만들어 영하 13도의 환경에서도 살아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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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오면 이 개구리는 혈액 속에 소변을 축적하면서 동면준비를 시작하고

개구리의 피부에 얼음이 내려앉기 시작하면 개쩌는 변신을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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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속의 수분이 얼기 시작하면 세포 내의 수분도 빠져나가지만

과도한 탈수를 막기 위해 간에서 엄청난 앙의 글루코오스를 만들어

혈당이랑 축적해둔 소변으로 세포 내의 수분 중 60% 이상을 잃어버리지 않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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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에 개구리의 신진대사는 극도로 느려지고 폐와 심장은 아예 활동을 멈춤

신체의 3분의 2 가량이 꽁꽁 얼어붙고도 몇 달간 생존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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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간의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면서 얼음이 녹기 시작하면

개구리도 녹기 시작하고 혈액도 다시 녹아서 세포 속으로 수분이 공급되고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옴

 

멈췄던 심장도 30분 만에 다시 뛰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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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이 지나면 먹이와 짝을 찾기 위해 세상 밖으로 나오고 모아놨던 소변도 모두 배출함








이쯤 되면 창조설도 그럴듯 하다 씹거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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