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전시현 기자 | 미국 투자자문사 비트마인(BMNR) 톰 리 회장이 최근 가상자산 시장의 급락에 대해 "일시적 충격일 뿐 구조적 붕괴가 아니다"라고 진단했다.
23일(현지시간) 톰 리 회장은 CNBC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BTC)이 50% 조정을 받은 것은 '크립토 스콜(짧고 강한 폭풍)'에 해당한다"며 "대법원의 트럼프 대통령 관세 판결 등 거시경제 변수에 따른 변동성일 뿐 네트워크 펀더멘털이 약화된 것은 아니다"라고 분석했다.
이어 "이더리움(ETH) 거래 활동 증가, 토큰화 확산, 월가의 가상자산 참여 확대 등 가상자산의 상용화 추세는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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