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영입 선두→루크 쇼 후계자 되나 “체력-크로스-공격 가담 모두 뛰어나”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영입 선두→루크 쇼 후계자 되나 “체력-크로스-공격 가담 모두 뛰어나”

인터풋볼 2026-02-24 00:25:48 신고

3줄요약
사진= 365 스코어
사진= 365 스코어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나다니엘 브라운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게 될까.

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22일(한국시간) 영국 ‘커트오프사이드’의 보도를 인용해 “맨유가 레프트백 영입 타깃으로 브라운을 설정했다”라고 전했다.

2003년생, 브라운은 독일 국적이다. 빠른 스피드를 활용한 드리블, 측면 돌파가 뛰어난 풀백 자원. 2.분데스리가(2부) 소속 뉘른베르크에서 성장해 데뷔에 성공했고 2024년 프랑크푸르트 이적을 통해 독일 분데스리가에 입성했다.

데뷔 시즌은 인상적이었다. 지난 시즌 프랑크푸르트 주전 레프트백을 맡아 공식전 33경기, 3골 7도움을 올렸고 올 시즌에는 31경기 3골 6도움을 기록 중이다. 지난해에는 국가대표에도 승선하며 어느덧 빅리그 정상급 수비수가 됐다.

기량을 만개하자, 빅클럽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맨유와 아스널 등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을 비롯해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등과도 연결됐다. 그러나 ‘더 피플즈 펄슨’에 따르면 맨유가 강하게 관심을 드러내 영입전 선두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기적 레프트백을 구하려는 계획이다. 매체는 “풀백과 윙백 모두 소화 가능한 브라운은 뛰어난 체력과 오버래핑, 여기에 정확한 크로스와 공격 가담 능력도 갖췄다. 일부 독일 매체는 브라운을 전성기 시절의 주앙 칸셀루와 비교할 정도다. 맨유에 온다면 루크 쇼의 대체 혹은 경쟁 자원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장기적 다재다능한 옵션 영입을 원하는 맨유에 적합한 자원이다. 아스널도 눈독 들이고 있지만, 피에로 인카피에, 리카르도 칼라피오리 등 경쟁자들이 즐비하다. 이 때문에 브라운 입장에서는 아스널보다 맨유가 더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라고 덧붙였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