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현도서관이 지역 내 웹툰 문화 확산과 독서 진흥을 위해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상반기 웹툰 창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부터 성인, 어르신까지 참여할 수 있는 총 5개 강좌로 구성되었으며, 지역 노인복지관을 직접 찾아가는 강좌도 포함되어 교육 기회를 넓혔다.
강사진으로는 만화 '흔한남매' 시리즈에 참여한 그림작가와 웹툰 전문 강사들이 나서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웹툰의 기본 개념부터 캐릭터 설정, 디지털 드로잉 기법까지 단계별로 습득하며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참여자들이 완성한 웹툰 작품은 향후 도서관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대중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대현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사회의 창작 문화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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