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23일 오후 9시 16분께 대구 수성구 고모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진화를 위해 차량 26대와 인력 60여명을 투입했다.
수성구는 오후 9시 50분께 안전안내 문자를 보내 "산불 신고 접수. 입산 금지. 인근 주민과 입산객은 안전사고에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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