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국가대표 ST 오현규 ‘득점 감각’ 미쳤다! 좁은 각도서 '강력 중거리포' 폭발→3경기 연속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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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가대표 ST 오현규 ‘득점 감각’ 미쳤다! 좁은 각도서 '강력 중거리포' 폭발→3경기 연속골

인터풋볼 2026-02-23 20:37: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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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Yusuf POLAT
사진= Yusuf POLAT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오현규가 미친 득점 감각을 과시하며 3경기 연속골을 터뜨렸다.

베식타스는 23일 오전 2시(이하 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위치한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3라운드에서 괴즈테페에 4-0으로 제압했다. 이번 승리로 베식타스는 4위에 올랐다.

베식타스가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몰아붙였다. 초반부터 파상공세를 취한 베식타스는 전반전에만 두 골을 넣어 승기를 잡았다. 이어 후반 14분 주니오르 올라이탕의 득점까지 더해 3-0으로 달아났다.

여기에 오현규가 또 존재감을 발휘했다. 원톱 스트라이커로 나선 오현규는 후반 29분 바츨라프 체리니의 패스를 받아 강력한 중거리포를 가동했다. 기대 득점(xG)이 0.07에 불과했지만, 놀라운 결정력으로 골을 만들었다.

최근 놀라운 결정력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5일 베식타스 유니폼을 입은 오현규는 데뷔전부터 오버헤드킥 골을 만들며 눈도장을 찍었다. 바로 다음 알란야스포르전에서는 1골 1도움을 터뜨려 3-2 승리를 이끌었다.

그리고 이날 괴즈테페전에서도 골 맛을 보는 데 성공했다. 이번 득점으로 오현규는 베식타스 역사상 최초로 3경기 연속골에 성공한 선수가 됐다. 최근 3경기 3골 1도움을 올리며 빼어난 득점 감각을 과시 중이다.

베식타스 사령탑도 오현규 활약에 감탄했다. 베식타스 세르겐 얄츤 감독은 경기 직후 "오현규는 매우 개성이 넘치는 선수다. 우리는 끝까지 싸우고 투쟁하는 이런 선수를 선호한다. 그 자질을 갖췄음을 보여줬다“라고 치켜세웠다.

사진= 베식타스
사진= 베식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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