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김미숙, 극단적 선택 이후 깨어났다... 301호 눈물바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언더커버 미쓰홍’ 김미숙, 극단적 선택 이후 깨어났다... 301호 눈물바다

금강일보 2026-02-23 18:50:00 신고

3줄요약
사진=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사진=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배우 강채영이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극의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장면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극 중 301호 룸메이트이자 한민증권 마강지점에서 근무하는 김미숙 역을 맡은 강채영은 인물의 굴곡진 서사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고 있다.

앞서 김미숙은 자신이 판매했던 한민증권의 뉴코리아 펀드 수익률이 바닥을 치면서 고객들의 거센 항의와 고소장에 직면했고, 딸에게까지 막대한 빚이 남게 될 위기에 몰리며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근 방송된 12회에서는 의식을 찾지 못한 채 병상에 누워 있던 김미숙이 드디어 눈을 뜨는 장면이 그려지며 극에 전환점을 맞았다. 그의 회복을 간절히 기다리던 301호 룸메이트들은 서로를 끌어안고 눈물을 흘렸고, 이들의 돈독한 우정은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안겼다.

또한 봄이를 걱정하는 미숙에게 “걱정하지 말라”고 전하는 홍금보(박신혜 분)의 위로에 고마움을 표하며 눈물을 보이는 장면은 먹먹한 여운을 남겼다. 이어 환하게 미소 짓는 김미숙의 모습은 그간의 긴장감을 잠시 내려놓게 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처럼 강채영은 위기와 회복의 순간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캐릭터의 감정선을 단단히 이어가고 있다. 의식을 되찾은 김미숙이 앞으로 어떤 선택과 행보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강채영의 진정성 있는 활약과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Copyright ⓒ 금강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