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예능 ‘하트시그널4’를 통해 얼굴을 알린 김지영이 근황을 전했다.
23일 김지영은 자신의 SNS에 “고딩 때 이후로 처음으로 59kg 찍었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화이트 재킷에 내추럴한 메이크업을 하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살짝 드러난 D라인이 눈길을 끈다. 한층 편안하고 안정된 분위기가 느껴진다.
김지영은 지난 1일 서울 모처에서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윤수영은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다. 당초 두 사람은 4월 예식을 계획했으나, 김지영의 임신 소식을 계기로 결혼 일정을 앞당긴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지영은 인하공업전문대학 졸업 후 승무원으로 근무했으며, 2023년 방송된 ‘하트시그널4’ 출연을 계기로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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