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23일 오후 4시 5분께 전남 순천시 상사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소방 당국은 헬기 8대 등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오후 5시 35분께 주불을 진화했다.
당국은 임야 0.5㏊가량이 소실된 것으로 보고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혹시 모를 피해를 우려해 대피했던 주민 76명에 대해서도 귀가 조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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