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출생자만"... 세우, 힙합 서바이벌 오디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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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출생자만"... 세우, 힙합 서바이벌 오디션 개최

금강일보 2026-02-23 18:1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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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통세우 유튜브 사진=통세우 유튜브

21세기 출생만 지원 가능한 힙합 오디션이 개최된다.

과거 AP Alchemy, 위더플럭등에 소속됐던 프로듀서 세우가 새로운 힙합 오디션을 개최한다.

프로듀서 세우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통세우를 통해 새로운 힙합 서바이벌 'NEW KHIPHOP TEAM,CREW,LABEL Survival auditio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우는 영상을 통해 2000년출생 이하의 플레이어, 비트메이커, 엔지니어등으로 구성된 팀으로만 지원이 가능한 오디션 개최를 알렸다. 

사진=통세우 유튜브 사진=통세우 유튜브

팀이 제작한 비주얼라이저 혹은 뮤비를 통해 팀의 색을 보여주는 영상을 통해 지원을 받는다고도 덧붙였다. 이어 지원 내용은 팀 소개, 엠블럼, 작품, 포지션등 자유롭게 보내달라고 했고, 인원수는 제한이 없다고했다.

사진=통통세우 유튜브 사진=통통세우 유튜브
사진=통통세우 유튜브 사진=통통세우 유튜브

세우는 과거 '쇼미더머니 12' 리뷰를 통해 해당 프로그램이 힙합을 다루는 태도에 대해 강한 비판을 한 적이 있다. 편집 기법, 반복된 패턴, 참가자들의 예능적 요소를 부각하는등의 연출에 어리고 재능있는 아티스트들이 주목을 받지 못하자 '내가 사랑하는 분야가 무시당하는 기분'이라며 욕설 섞인 발언을 하기도했다.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과거 스윙스가 엘이맥 인터뷰에서 언급했던 ‘쇼미더머니를 대체할 오디션’과 연결 지으려는 시선도 나온다. 다만 현재까지 별도의 언급이나 공식적인 연결 고리는 없는 상황이라, 해당 오디션과는 별개의 프로젝트로 보는 의견이 더 우세하다.

사진=통세우 유튜브 사진=통세우 유튜브

세우는 모집 영상의 고정댓글로 "21세기에 태어나신 분들만 지원이 가능합니다. 음악적 재능이 뛰어난 힙합 아트를 하시는 팀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어렸었고, 팀을 만들었었고 그것을 토대로 부족하지만 자유롭게 음악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라며 오디션을 개최한 계기를 밝혔다. 

이어 "팀을 만들어서 음악적 영향력을 더 넓게 펼치셨으면 좋겠습니다. 예능적인 부분보다는 좀 더 좁고 깊게 프로그램이 제작될 예정입니다." 라며 과거 쇼미와는 다른 방향성을 제시했다.

힙합 장르와 문화에 대한 강한 애정이 드러나는 세우가 진행하는만큼 어리고 재능있는 팀들의 참가가 기대되는 가운데, 자세한 내용은 통세우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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