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엔딩으로 막을 내린 드라마 <스프링 피버>의 ‘선재규’로 다시 한 번 새로운 얼굴을 보여준 배우 안보현을 만났습니다. 원작의 독자까지 만족시키고 싶다는 욕심으로 만화적인 캐릭터 ‘선재규’를 만들어간 과정, 있는 그대로의 자신으로 나아가는 배우 안보현의 투명한 마음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올해 드라마 <신의 구슬>과 <재벌X형사 2>를 통해 사극과 액션을 오가며 다채로운 한 해를 예고한 안보현 배우와 함께한 화보 전체와 인터뷰 전문을 <마리끌레르 코리아> 3월호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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