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23일 오후 2시 23분께 울산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 남암산 정상에서 불이 나 3시간 7분 만에 꺼졌다.
산림 당국은 헬기 6대, 차량 27대, 인력 186명을 동원해 주불을 잡았다.
현재까지 파악된 인명피해는 없다.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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