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한 아파트에서 배터리 화재가 발생해 1명이 다쳤다.
23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6분께 남양주시 오남읍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50대 남성 A씨가 다쳤다.
소방 당국은 주거지 내 충전 후 분리 보관 중이던 무선청소기 배터리에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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