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에일리 남편 최시훈이 아르바이트에서 잘린 경험을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코스트코 100만원어치 충동구매! 리뷰까지 끓여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에일리, 최시훈 부부는 코스트코에서 장을 본 뒤 후일담을 나눴다. 최시훈은 "처음 아르바이트 한 이야기를 하지 않았나. 고등학교 졸업하고 나서 가장 처음했던 알바가 마트에서 에스컬레이터에서 카트를 당겨주는 알바를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딱 2주 만에 잘렸다"라며 "잘린 이유는 어릴 때 아르바이트 타임이 내가 8시간 일하기로 했다고 하면 원하시는 시간에 출근해서 8시간 일하면 되는 줄 알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10시에 출근해서 6시 퇴근이다. 그런데 내가 4시에 퇴근해 봐야 한다 그러면 2시간 일찍 출근해서 8시간 일하고 가는 건 줄 알았다. 그래서 어느 날 '왜 벌써 가요?' 이래서 '8시간 일 다 했는데요' 했다. 무슨 타임을 마음대로 짜냐고 해서. 나오지 말라고 해서 잘렸다"라고 일화를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올림픽에서 끔찍한 사망사고! '전세계 애도' 비극 생생한데…한꺼번에 2건 '충격'
- 2위 신지, ♥문원과 결혼 앞두고 겹경사 알렸다…"엄마 나 당첨됐어"
- 3위 '다산' 김지선, 늦둥이 생겼다…"큰애 반대에도 입양"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