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교육 및 평가 전문 그룹 YBM 산하 한국TOEIC위원회는 대학생·취업준비생·직장인 등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TOEIC 시험 활용 현황’ 설문 결과를 23일 발표했다.
응답자 구성은 취업준비생이 49.6%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대학생 30.4%, 직장인 20.0% 순으로 나타났다.
TOEIC 응시 목적(복수 응답)은 ‘취업’이 54.5%로 가장 많았다. 이어 ▲영어 학습(21.3%) ▲졸업 인증(12.9%) ▲공무원 시험 준비(9.7%) 순으로 집계됐다.
목표 점수는 800점대(29.5%)와 900점대(28.1%)가 높은 비율을 차지해 전체 응답자의 약 60%가 800점 이상 고득점을 목표로 준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는 ▲700점대(14.4%) ▲600점대(2.3%) ▲600점 미만(1.5%) 순이었다.
주요 학습 방법(복수 응답)으로는 ‘교재·문제집 활용’이 49.0%로 가장 많았으며 ▲인터넷 강의 수강(37.2%) ▲유튜브 콘텐츠 활용(22.9%) ▲모바일 앱 활용(20.2%) 순으로 조사됐다.
취업 과정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다른 스펙(복수 응답)은 전공 자격증(57.7%)과 인턴 경험(55.0%)이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이어 ▲대외활동 경험(42.0%) ▲학점(34.2%)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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