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이 시니어 손님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금융권 최초로 AI 기반 맞춤형 전화 서비스인 'AI 안부서비스'를 도입하고 시범 운영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AI 목소리 '든든이'가 손님이 정한 시간에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묻고 일상에 도움이 되는 생활 정보를 제공하는 음성 통화 서비스다.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이용할 수 있어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며 하나더넥스트 상담 손님 중 선착순 300명에게 우선 제공된다.
김정수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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