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지난 18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서부 자바에서 열린 태국 랏차부리 FC와 인도네시아 페르십 반둥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경기 후 격분한 인니 팬들이 경기장에 난입하고 물건을 던지자 선수들이 급히 도망치는 등 아수라장이 펼쳐졌습니다.
제작: 임동근 송해정
dk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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