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의 두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가 차례로 병원 신세를 진 근황을 전했다.
23일 벤틀리 해밍턴은 자신의 SNS에 “형한테 옮은 장염~ 오래 간다. 고마워 형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벤틀리는 병원 침대에 누워 수액을 맞고있는 모습이다. 창백하게 안색이 질려 수척한 모습이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17일엔 형 윌리엄 해밍턴이 “장염 조심하세요. 죽다 살아남”이라는 글과 함께 같은 구도의 사진을 게시했다. 특히 윌리엄은 최근 아이스하키를 배우면서 호주 국가대표로부터 스카우트 제의 연락을 받았다고 밝힌바, 팬들의 걱정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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