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이하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는 뷔페 레스토랑 '푸드 익스체인지'에서 오는 28일부터 봄 시즌 뷔페 프로모션 '더 시즌 오브 레스트'(The Season of Rest)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봄 제철 식재료 본연의 풍미에 집중한 '미각의 휴식'을 콘셉트로 기획됐다. 절제된 조리와 담백한 맛의 균형에 초점을 맞춰, 봄이 전하는 편안한 미식을 제안한다.
주요 메뉴로는 △아보카도·퀴노아·파로 샐러드 △무쌈 만두 △연어 유채 군함 △멍게 덮밥 △푸에르트리코식 감귤 치킨 △된장 리조또 꿀리비악 △카라멜 블론디 △호지차 휘낭시에 등 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인다. 이 외에도 샐러드, 그릴, 한식, 일식, 디저트 섹션 전반에 걸쳐 다채로운 봄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총주방장은 "계절의 향과 식재료 본연의 맛을 섬세하게 살려 균형 있는 구성을 완성했다"며 "편안하고 조화로운 맛으로 미각을 차분히 정돈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해당 프로모션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런치 및 디너에 운영되며, 가격은 1인 12만원(세금 포함)이다.
김현정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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