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요아정이 글로벌 시장에서 가파른 확장세를 이어가며 29호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요아정은 일본, 미국, 호주, 홍콩, 베트남, 싱가포르, 중국 등 7개국 주요 도시에 매장을 운영하며 K디저트의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각 국가별 핵심 상권과 관광·유동 인구가 높은 복합몰 및 프리미엄 쇼핑몰 중심의 입점 전략을 통해 안정적인 해외 운영 기반을 구축했다.
2026년 2월 중국과 일본에서 신규 매장이 연이어 오픈하며 확장 흐름은 더욱 가속화됐다. 중국 주요 도시 내 추가 출점에 이어, 일본에서는 요코하마 월드포터스점이 새롭게 문을 열었으며 오는 2월 28일에는 교토 가와라마치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요아정 관계자는 “한국적 감성을 담은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토핑 조합이라는 브랜드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각 국가의 소비 문화와 취향을 반영한 현지화 전략을 전개하고 있다”며 “메뉴 구성과 매장 디자인, 운영 시스템 전반에 걸쳐 현지 파트너와 협업해 안정적인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