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솔지가 기사회생 할 수 있을까
24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는 MBN ‘현역가왕3’에서 가수 솔지가 필살기를 선보인다.
지난 준결증선 1라운드에서 빈예서에게 참패당한 솔지는 1라운드 10위로 추락했다. 방출 후보에 이름이 올라 불안감에 휩싸인 솔지는 이를 뒤집을 한 방이 필요했다.
이런 가운데 솔지는 준결승전 2라운드에서 ‘사랑 참’을 선곡했다. 솔지는 "2라운드에 사활을 걸어야 순위를 올려볼 수 있겠다"라며 극심한 부담감을 토로하기도 했다.
이에 솔지는 “힘들었다. 그동안 꾹꾹 참았던 게 다 터졌다"라며 무대가 끝난 후 오열했다. 눈물 속 무대를 마친 솔지가 결승에 진출하며 기사회생 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외에도 ‘현역가왕3’ 10회 준결승 2라운드에서는 극찬을 받는 ‘괴물급 무대’가 등장한다. 과연 마스터들로부터 “음악 깡패 같다”라는 엄지척 칭찬을 받은 현역은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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