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 솔지 “힘들었다”…피 말리는 준결승전서 설움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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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솔지 “힘들었다”…피 말리는 준결승전서 설움 폭발

일간스포츠 2026-02-23 14:13: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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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현역가왕3’ 솔지가 준결승 2라운드에서 방출 위기 속 힘들었던 마음고생을 폭발시키며 결국 오열을 터트린다.

MBN ‘현역가왕3’ 지난 9회는 최고 시청률 12.1%(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한 데 이어 무려 3주 연속으로 지상파-종편-케이블 채널에서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을 포함한 화요일 전 채널에서 압도적인 시청률 1위를 달성하며 갈수록 더해지는 화력을 입증했다. 또한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TV-비드라마 부분에서 화제성 TOP3를 차지하며 사그라지지 않는 뜨거운 열기를 확인시켰다.

‘현역가왕3’에서 음원 최강자로 막강한 기세를 증명하고 있는 솔지가 오는 24일 방송될 10회 준결승전 2라운드 ‘뒤집기 한판 한일전 필살기’에서 참아왔던 마음을 분출하며 위기감을 드높인다. 본선 3차전 MVP를 거머쥐며 타장르 톱티어로서 실력을 인정받은 솔지는 지난 준결승전 1라운드에서 패자부활전으로 생존한 빈예서에게 참패하는 대이변을 일으켰던 상황. 그 결과 1라운드 10위로 하락하며 방출 후보에 이름을 올려 불안감에 휩싸였다.

이런 가운데 솔지는 준결승전 2라운드에서 ‘사랑 참’을 선곡, 애절한 발라드 트롯으로 필살기 무대에 도전한다. 솔지는 무대에 나서기 전 “1라운드에서 점수 차가 많이 나서 불안하다. 오늘 집에 갈 수도 있다. ‘2라운드에 사활을 걸어야 순위를 올려볼 수 있겠다’라고 생각했다”라며 극심한 부담감을 토로한다.

급기야 솔지는 ‘사랑 참’ 무대를 마친 후 눈물을 글썽이더니 끝내 펑펑 오열을 터트린다. “힘들었다. 그동안 꾹꾹 참았던 게 다 터졌다”라며 눈물의 이유를 설명한 솔지가 800점이 배점된 준결승전 2라운드에서 혼신의 무대로 대반전의 점수를 획득할 수 있을지, 순위를 뒤집고 9위 안에 안착해 무사히 결승에 진출할 수 있을지, 솔지가 흘린 눈물의 의미가 궁금증을 모은다.

그런가 하면 ‘현역가왕3’ 10회 준결승 2라운드에서는 마스터들에게 소름을 일으키며 극찬을 받는 ‘괴물급 무대’가 등장한다. 한 현역의 무대가 끝난 후 연예인 판정단 13명 중 무려 7명이 만점을 부여한 무대가 탄생한 것. 과연 마스터들로부터 “음악 깡패 같다”라는 엄지척 칭찬을 받은 현역은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제작진은 “‘현역가왕3’의 막강한 음원 최강자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솔지가 준결승전 1라운드 10위라는 방출 위기에 몰리면서 긴장감을 드러낸다”라며 “생존의 벼랑 끝에 놓인 솔지가 사활을 걸고 준비한 필살기 무대를 본 방송에서 직접 확인해 달라”라고 전했다.

‘현역가왕3’는 대한민국 장르별 톱티어 현역 가수들이 총출동, 태극마크를 향한 치열한 싸움을 펼치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이다. 10회는 오는 24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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