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시민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파주시는 파주시 일자리센터를 통해 경기인력개발원에서 운영하는 ‘인공지능(AI) 실무교육 1기’ 과정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3월17일까지이며, 총 25명의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AI 실무 교육은 생성형 인공지능의 기본 원리 이해를 시작으로 ▲민원문서 및 안내문 자동 작성 ▲생활문서 작성 ▲사진 편집 ▲안내문 생성 실습 등 실용적인 내용을 포함해 교육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인공지능을 처음 접하는 시민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단계별 교육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교육은 오는 3월25일 경기인력개발원에서 총 7시간 동안 진행되며, 파주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누리집를 참고하거나, 파주시 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이구 민생경제과장은 “이번 교육은 시민들이 인공지능을 보다 쉽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실무 과정”이라며 “인공지능을 활용해 일상에서의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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