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코미디언 남창희의 비연예인 아내가 '한강 아이유' 윤영경인 것으로 드러났다.
23일 한 매체는 방송인 남창희의 아내가 배우 출신이자 현재 동대문구청 홍보과 윤영경 주무관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남창희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해당 인물이 남창희의 아내가 맞다"라며 "현재는 연예계 활동을 하지 않는 직장인"이라고 밝혔다.
윤영경은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를 졸업 후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데뷔했다. 이후 '화정', '욱씨남정기' 등 여러 작품에서 연기를 펼쳤다.
특히 윤영경은 2014년 MBC '무한도전-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 출연해 아이유와 흡사한 외모로 큰 화제를 모으며 '한강 아이유'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한편 남창희와 윤영경은 지난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결혼식 사회는 남창희의 절친이자 동료 방송인 조세호가 맡아 의미를 더했다. 두 사람은 9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사진=남창희, 윤영경, MBC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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