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반진혁 기자 | K리그와 쿠팡플레이가 협력 관계를 연장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과 쿠팡플레이는 지난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 시작 전 포괄적 파트너십 연장 조인식을 진행했다.
뉴미디어 중계방송권이 포함된 포괄적 파트너십을 2030년까지 5년간 연장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2022년부터 이어온 파트너십을 지속하며 K리그의 디지털 저변 확대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양·질적 성장을 위해 더욱 긴밀히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공고히 했다.
K리그 중계방송의 획기적인 품질 개선과 시청 경험의 다변화를 꾀하며 쿠팡플레이를 통해 이뤄지는 뉴미디어 생중계에는 AI 업스케일링 기술이 도입될 예정으로, 더욱 선명하고 생동감 넘치는 고화질 중계방송을 선보이게 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쿠팡플레이와의 견고한 파트너십을 통해 K리그 팬들에게 더욱 몰입감 있는 중계 환경을 선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K리그 디지털 생태계를 적극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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