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남창희의 아내가 화제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남창희의 아내 윤영경 씨는 과거 MBC ‘무한도전’ ‘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 출연해 아이유 닮은꼴로 주목받았던 인물로 알려졌다. 당시 ‘한강 아이유’라는 수식어로 방송 이후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윤영경 씨는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를 졸업한 뒤 2013년 ‘미스 춘향 선’에 선발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데뷔해 드라마 ‘화정’, ‘욱씨남정기’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한 바 있다.
현재는 연기 활동을 중단하고 직장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남창희는 지난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9살 연상연하 부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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