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 정영림, 시험관 준비 중 돌발 출혈…“병원부터 가자” 여행 중단 (조선의 사랑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심현섭♥’ 정영림, 시험관 준비 중 돌발 출혈…“병원부터 가자” 여행 중단 (조선의 사랑꾼)

일간스포츠 2026-02-23 13:51:36 신고

3줄요약
사진=TV조선 예능

시험관 시술을 시도 중인 심현섭-정영림 부부가 단체 여행 도중 병원으로 긴급하게 떠난다. 

23일 방송될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의 지난 방송에서는 심현섭X윤정수X배기성 부부가 결성한 ‘대추나무 사랑 특공대’의 여행 도중, 시험관 시술을 시도 중인 심현섭의 아내 정영림이 적은 양이지만 하혈을 하는 돌발 상황에 처했다.

이에 함께 여행 중이던 원진서는 “착상이 잘 됐을 때 피가 비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고 ‘착상혈’의 가능성을 이야기하며 안심시켰다.

결국 정영림은 심현섭에게 “일단 병원을 먼저 가야 할 것 같다”며 다음 날 아침 일찍 남편과 함께 병원으로 떠났다. 심현섭은 힘없는 아내의 손을 꼭 붙잡고 “기운 내”라며 다독였다. 간절히 기다려온 첫 시험관 시술 시도의 결과가 과연 기적 같은 소식일지, 심현섭-정영림 부부의 검사 결과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한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