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령·김수현 母女 미모 포착…사위 윤석민 등판 화제(최강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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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령·김수현 母女 미모 포착…사위 윤석민 등판 화제(최강야구)

스포츠동아 2026-02-23 13:36: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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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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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윤석민의 아내와 장모 김예령이 고척돔에 등장해 뜨거운 응원전을 펼친다.

23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최강야구’ 138회에서는 시즌 두 번째 직관 경기로 ‘최강 브레이커스’와 ‘서울 야구 명문고 연합팀’의 스페셜 매치가 열린다. 14개 고등학교에서 선발된 23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미리보기’라는 평가를 받는다.

이날 경기에는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스카우트와 두산베어스 스카우트까지 직관에 나서 긴장감을 더한다. 윤석민은 고교 투수의 피칭을 보며 “최소 2차 1번 지명이다”라고 말하고, 이종범 감독은 “패기 최고다”라며 감탄한다. 윤길현도 “국가대표하면 잘하겠다”고 기대를 보탠다.

관중석 열기도 뜨겁다. 아이들 미연은 김태균의 영구 세리머니를 따라 하며 응원을 펼친다. 여기에 윤석민을 응원하기 위해 장모 김예령이 직접 고척돔을 찾는다. 김예령은 ‘대왕의 꿈’, ‘쌈, 마이웨이’, ‘현재는 아름다워’, ‘완벽한 결혼의 정석’, ‘피도 눈물도 없이’ 등에 출연한 배우다.

윤석민의 아내 김수현과 붕어빵 미모를 자랑한 김예령은 “윤석민 파이팅”을 외치며 사위 사랑을 드러낸다. 고척돔을 찾은 미모의 모녀가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됐다.

한국 야구 레전드와 차세대 에이스들이 맞붙는 스페셜 매치는 23일 밤 10시 30분 JTBC ‘최강야구’에서 방송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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