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가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오는 5월 완전체로 컴백합니다. 2026년 2월 23일 소속사 스윙엔터테인먼트는 아이오아이가 5월 컴백을 확정했으며 현재 새 앨범 준비에 한창이라고 밝혔습니다.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탄생한 아이오아이는 약 9년 만의 재결합으로 팬들과 다시 만나게 됐습니다. 임나영, 청하, 김세정, 정채연, 김소혜, 유연정, 최유정, 김도연, 전소미 9명의 멤버가 이번 활동에 참여하며, 오랜 기다림 끝에 성사된 만큼 음악계의 큰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멤버들은 그동안 여러 공식 석상과 인터뷰를 통해 아이오아이 재결합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해왔습니다. 각자 솔로 아티스트, 배우, 예능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쌓아온 경험과 실력이 이번 컴백을 통해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김세정은 배우로서의 커리어를 이어가는 동시에 음악 활동도 활발히 전개해왔으며, 청하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졌습니다.
이번 활동에서는 멤버 강미나, 주결경이 예정된 일정으로 인해 불참하게 되어 아쉬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9인 체제로 구성된 아이오아이는 새 앨범 발매와 함께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글로벌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10년간 간직해온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아이오아이는 2016년 5월 데뷔곡 'Dream Girls'로 가요계에 등장한 이후 'Whatta Man', '너무너무너무', '소나기' 등 연이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짧은 활동 기간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당시 국민 프로듀서의 선택으로 만들어진 그룹답게 대중적 인기와 음원 성적 모두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뒀습니다.
현재 전소미는 솔로 아티스트로 해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유정은 위클리 출신으로 예능과 음악을 넘나들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정채연은 DIA 활동을 마치고 배우로 전향했고, 유연정은 우주소녀로 활동하며 팀의 중심 멤버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김소혜와 김도연 역시 각자의 영역에서 꾸준한 행보를 이어왔습니다.
이번 10주년 재결합은 단순한 추억 소환을 넘어 K-팝 역사에서 특별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아이오아이의 의미를 재확인하는 자리가 될 전망입니다. 스윙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오아이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팬들은 벌써부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소셜미디어에서는 아이오아이 컴백 소식이 실시간 트렌드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성장한 멤버들이 다시 한 팀으로 모이는 만큼, 과거와는 또 다른 성숙한 매력과 음악적 깊이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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