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방은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막을 내린 것을 언급하며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 대통령은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에서 17일간 펼쳐진 열전이 막을 내렸다"며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으로 뜨거운 감동과 자부심을 안겨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여러분, 정말 고생 많으셨다"고 했다.
이어 "자랑스러운 우리 선수들 덕에 2026년의 겨울은 그 어느 때보다 따뜻했다"면서 "앞으로 이어질 여러분의 모든 도전 역시 대한민국 국민과 함께 한마음으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울러 선수단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주신 수많은 지원 인력, 정성 어린 식사로 힘을 보태주신 조리사와 영양사분들, 그리고 현지에서 한국 문화의 품격을 널리 알린 코리아하우스 관계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모두 고맙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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