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2’에서 탁재훈이 재혼을 언급했다.
23일 채널A ‘신랑수업2’ 측은 MC 이승철-탁재훈-송해나의 케미가 담긴 캐릭터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에서 ‘신랑수업’ 론칭 때부터 ‘교장’ 역할을 수행해왔던 이승철은 ‘네버 엔딩 훈화’라는 자막과 함께 카리스마를 뽐낸다. 이후 ‘신랑감 후보’들의 지원 서류를 살피던 그는 “연애?”라는 말과 함께 송해나에게 배턴을 넘긴다.
직후 등장한 송해나는 지휘봉을 든 채 교탁에 선 뒤, 누군가를 향해 “되냐고?”라며 지적한다. 그러면서 그는 “결혼?”이라는 질문을 던진다.
마지막으로 ‘킬러 문항 전문’이란 타이틀과 함께 나타난 탁재훈은 “재혼?”이라고 묻는 것도 잠시, “재훈!”이라고 자기 이름을 또박또박 외친다.
과연 능력과 의욕 충만한 3MC의 밀착 케어를 받으며 새로운 사랑을 찾아 나설 ‘신랑즈’가 누구일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신랑수업2’는 오는 3월 1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한편 탁재훈은 2001년 8세 연하의 여성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었으나 2015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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