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북 = 강선영 기자] 3월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BTS(방탄소년단) 공연이 총 60분 동안 진행된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20일 팬 플랫폼 '위버스'에 다음 달 21일 저녁 8시에 열리는 'BTS 컴백 라이브 : 아리랑' 예매 관련 상세 정보를 공개했다.
예매는 오는 23일 저녁 8시부터 '놀 티켓'에서 할 수 있고, 1인 1매로 제한되며 티켓 가격은 무료이다. 티켓 예매 수수료는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총 좌석 규모는 1만5000여석이다. 예매 대상 좌석은 메인 무대를 바라보고 가장 우측에 위치한 스탠딩석과 그 뒤쪽부터 이순신 장군 동상 앞까지 배치된 지정석이다.
티켓은 모바일로만 발급되고, 입장 시 예매자 명의 신분증을 반드시 가져와야 한다. 예매에 실패하더라도 넷플릭스 생중계를 통해 공연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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