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안녕동 폐목재 공장 화재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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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안녕동 폐목재 공장 화재 [포토뉴스]

경기일보 2026-02-23 11:49: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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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9시 50분께 화성특례시 안녕동 한 폐목재 가공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소방 당국은 신고 접수 후 장비 21대와 인력 52명을 투입해 30여 분 만인 오전 10시 22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최초 발화 당시 공장에 있던 관계자 6명은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를 모두 진압하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윤원규기자
23일 오전 9시 50분께 화성특례시 안녕동 한 폐목재 가공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소방 당국은 신고 접수 후 장비 21대와 인력 52명을 투입해 30여 분 만인 오전 10시 22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최초 발화 당시 공장에 있던 관계자 6명은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를 모두 진압하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윤원규기자
23일 오전 9시 50분께 화성특례시 안녕동 한 폐목재 가공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소방 당국은 신고 접수 후 장비 21대와 인력 52명을 투입해 30여 분 만인 오전 10시 22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최초 발화 당시 공장에 있던 관계자 6명은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를 모두 진압하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윤원규기자
23일 오전 9시 50분께 화성특례시 안녕동 한 폐목재 가공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소방 당국은 신고 접수 후 장비 21대와 인력 52명을 투입해 30여 분 만인 오전 10시 22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최초 발화 당시 공장에 있던 관계자 6명은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를 모두 진압하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윤원규기자

23일 오전 9시 50분께 화성특례시 안녕동 한 폐목재 가공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소방 당국은 신고 접수 후 장비 21대와 인력 52명을 투입해 30여 분 만인 오전 10시 22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최초 발화 당시 공장에 있던 관계자 6명은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를 모두 진압하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윤원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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