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링턴 플레이스 오룡역 투시도. Ⓒ 진흥기업
[프라임경제] 효성그룹 계열사 진흥기업이 대전 중구에 조성되는 '해링턴 플레이스 오룡역'을 선보인다.
대전 중구 용두동 일대에 자리할 해링턴 플레이스 오룡역은 지하 5층~지상 26층 5개동 전용 84㎡ 42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147가구 △84㎡B 150가구 △84㎡B1 14가구 △84㎡C 76가구 △84㎡D 14가구 △84㎡E 14가구 △84㎡F 12가구다. 모든 세대 남향 위주 동 배치로 조망권과 넓은 동간거리를 확보했으며, 전체 1층 필로티 설계를 도입해 뛰어난 상품성을 자랑한다.
해당 단지는 도보권 내 초·중·고교 10여개교가 밀집한 명문학군과 함께 오룡역 초역세권까지 갖춘 입지여건을 자랑한다.
우선 약 300m 이내에 목동초가 위치하며, 대성 중·고교도 단지와 인접해 초·중·고교 12년을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또 목양초 및 충남 여중·고 등과도 가깝고, 지하철 5분 거리에 '대전 대표' 둔산 학원가로 이동할 수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더불어 오룡역 초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어 지하철을 통해 대전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인근 계룡로, 계백로, 동서대로, 보문로 등 주요 간선도로망을 통해 시내·외 이동도 수월하다.
향후 교통망 확장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단지에서 도보 약 10분 이내에 신설 예정인 용두역에는 기존 대전 지하철 1호선을 비롯해 신탄진과 계룡을 잇는 충청권 광역철도가 정차할 예정으로 교통접근성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오룡역 한 정거장 거리에 위치한 서대전네거리역에는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이 추가로 정차할 예정(2028년 개통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차량 5분 이내에 코스트코(대전점) 등 대형 쇼핑시설 접근성이 뛰어나며, 인근 CGV, 메가박스 등 문화시설과 충남대병원, 성모병원 등 의료 인프라와도 가깝다. 하나로마트와 유등천까지 더해 생활 전반 이용 여건이 우수해 주거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탁월한 입지여건은 물론 각종 특화 설계를 바탕으로 높은 상품 완성도도 기대되고 있다.
내부 설계로는 타입별로 펜트리, 드레스룸, 파우더룸, 알파룸 등을 제공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가구당 주차대수도 1.37대(아파트 587대)에 달해 쾌적한 주차 환경이 가능하다. 무엇보다도 대전 아파트 최초로 다양한 에너지 절감 기술을 적용한 제로에너지건축물 예비인증을 획득해 관리비 절감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이외에도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게스트하우스, 맘카페, 독서실, 작은도서관 등 가구 수 대비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들을 마련해 입주민들은 고품격 주거여건을 누릴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해링턴 플레이스 오룡역은 도보권 내 초·중·고교가 밀집한 교육 중심 입지에 더해 대전 지하철 1호선 오룡역을 바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단지"라며 "대전 지하철 1호선 역세권 일대에는 최근 신축 아파트 공급이 드문 만큼 희소가치도 부각되면서 해링턴 플레이스 오룡역에 관심이 높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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