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4년만 복귀... “‘붉은 진주’ 거대한 서사에 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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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4년만 복귀... “‘붉은 진주’ 거대한 서사에 끌려”

일간스포츠 2026-02-23 11:25: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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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진희. (사진=KBS2 제공)


배우 박진희가 4년 만에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23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2 일일 드라마 ‘붉은 진주’ 제작발표회에서 박진희는 “전작과 달리 복수로 차기작을 선택했다. 큰 서사를 연기해 보고 싶었다”고 전했다. 

‘붉은 진주’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아델 가에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치밀하고 강렬한 복수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쌍둥이 언니를 잃고 복수를 결심한 김단희 역을 맡은 박진희는 “처음에는 일일드라마에서 볼 수 있는 뻔한 복수극 아닐까? 했는데, 대본은 읽으면서 가슴이 조여지더라”면서 “서로가 서로를 계속 의심하고, 진실을 밝히려고 하는 과정이 너무 재미있었다”고 작품에 대해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쌍둥이 자매로 1인 2역을 소화한 부분에 대해선 “억양, 말투, 표정 등을 달리했다. 재미있고 짜릿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붉은 진주’는 최고 시청률 10.7%(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을 기록했던 ‘친밀한 리플리’의 후속작으로, 이날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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