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BTS 진이 키윙 2회차 레이스 개인 부문 정상에 올랐다.
캐릭터형 팬덤 플랫폼 키윙(Kiwing)은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22일까지 진행된 2회차 레이스 개인 투표 결과를 23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키윙 2회차 레이스 개인 부문에는 진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진은 누적 179만8942 그린키위(그린레이스 : 84만5650 그린키위 + 보너스 : 4만2282 그린키위 + 골드레이스 : 91만1010 그린키위)를 기록했다.
특히 진은 이번 회차 레이스에 나선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100만 그린키위를 돌파하며 압도적인 인기를 자랑했다.
진에 이어서는 라이즈 원빈(89만1925 그린키위), 라이즈 앤톤(21만6156 그린키위)이 각각 2, 3위를 기록했다.
특히 진은 앞서 진행된 1회차 그린레이스에 이어 골드레이스까지 총 4주간 진행된 모든 레이스에서 모두 1위를 기록하며 키윙 2회차 레이스의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개인 부문 1위를 차지한 진의 소식은 광화문 초대형 디지털 사이니지 룩스를 통해서 3일간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이니지 상영 일정은 키윙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 23일(오늘)부터 4주간 키윙 2회차 레이스가 시작되며, 각 회차별 레이스의 최종 1위에게는 초대형 디지털 사이니지 룩스 전광판 리워드가 주어진다.
진은 더 이상 설명이 필요하지 않은 최고의 아티스트. 진은 오는 3월 21일 BTS 멤버들과 함께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개최한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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