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 안녕동의 폐목재 가공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3일 오전 9시 48분께 화성시 안녕동에 있는 폐목재 가공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에 당국은 신고를 받고, 장비와 인력 등을 동원해 이날 오전 10시 22분께 초기 진화했다. 그러나 공장 내부에 폐목재가 많아, 완진까지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화재 현장에는 공장 관계자 등 6명이 있었지만, 다행히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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