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MBC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이 돌아온다.
23일 MBC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에서는 1년 만에 돌아온 '가족 지옥' 시리즈 중 두 번째 가족인 '공방 가족'의 이야기를 방송한다.
사소한 일에도 상식 밖의 폭언과 공격성을 드러내는 '공방 가족'의 둘째 딸은 "필요한 순간에 가족이 곁에 없었다. 가족 사이에서 왕따당하는 느낌"이라고 덧붙이며 "그 이후로 가족들도 불쾌함을 느끼도록 공격적으로 대하고 있는 것"이라고 털어놓았다.
둘째 딸은 사건에 대해 언급하며 "세상이 무너질 만큼 큰 상처였는데, 공감 대신 '네 잘못'이라는 말을 들었다"라고 밝힌다.
지난해에도 "나는 또 방치됐다. 본인들끼리만 행복했다"라며 가족에게 깊은 서운함을 드러냈다.
예상치 못한 둘째 딸의 고백에 오은영 박사는 "충격적이고 어마어마한 사건"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오은영 박사는 "더 충격적인 것은 그에 대한 가족들의 반응"이라며 가족들의 반응을 지적했다.
오은영 박사도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한 '공방 가족'의 이야기는 23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MBC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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