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왕십리 토지와 한양증권 매각에
이어서 2026년 새해 들어서자마자
시청역 인근 수익용빌딩까지 매각함
참고로 이 빌딩은 1년에 임대료+관리비 수입만
70억이고 여기서 나온 수익 20억을
매년 한양대에 지원했음
근데 한양산업개발로부터 촉발된 유동성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는지 한양증권에 이어서
돈벌어다주는 순화빌딩 마저 팔아버림
이번 매각으로 한양대는 한양증권에서 받던
기부금+배당 35억과 순화빌딩에서 들어오던
전입금 20억까지 합쳐서 매년 전입금 55억이
그냥 끊겨버림. 즉 학교 투자는 커녕
대학 운영에도 위험신호 들어오는거
더 최악인건 이게 끝이 아니라 시청 앞에 있는
프레지던트호텔 마저도 매물로 내놨다는거임
올해도 재단매각설 떠서 입결 개똥망 한걸로
아는데 이렇게 빌딩 팔아제끼는거까지 소문나면
내년 입시결과는 올해보다 더 처참할듯
Copyright ⓒ 시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