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조영채 기자┃‘2026 매일경제 골프엑스포’가 성황리에 마쳤다.
KPGA, KLPGA, 매일경제, MBN이 공동 주최하고 케이훼어스(K.Fairs)가 주관하는 이 박람회는 ‘보고, 듣고, 직접 즐기는 도심 속의 골프 축제’를 주제로 관람객이 현장에서 골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참여형 컨텐츠가 주를 이뤘다.
특히 미즈노는 KPGA∙ KLPGA 원포인트 레슨과 스테이지 무대를 함께 만들어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한층 수준 높은 체험 기회를 선사했다.
◇ KPGA∙KLPGA 원포인트 레슨
KPGA와 KLPGA 프로 골퍼에게 원포인트 레슨을 받을 수 있는 KPGA∙KLPGA 레슨 존이 운영됐다.
해당 구역에서는 현장을 방문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문 교습과정을 수료한 KPGA Class A 프로와 KLPGA 프로에게 주제별 원포인트 레슨을 받을 수 있었다. 관람객 대상 스윙 분석은 물론 이를 바탕으로 한 일대일 맞춤형 레슨이 진행됐다.
‘일관성 향상을 위한 레슨’, ‘드라이버샷’, ‘아이언샷’, ‘샷 정확도 올리기’, ‘스윙 매커니즘’ 등 다양한 주제로 레슨을 펼쳤다.
◇ KPGA∙KLPGA 스테이지
박람회 한쪽에 마련된 무대에서는 프로 골퍼들이 직접 들려주는 특별한 골프 이야기와 레슨, 팬사인회까지 진행됐다.
올시즌 KPGA 투어 복귀를 알린 장유빈(24.신한은행)이 오랜만에 한국 팬들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장유빈은 골프와 관련된 조언은 물론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팬들의 질문에 답하고 팬사인회까지 소화하며 박람회를 찾은 팬들과 함께 호흡하는 모습을 보였다.
장유빈은 “오랜만에 한국에서 팬들과 만나는 자리를 가지게 되어 설레는 마음으로 참석했다. 많은 분이 함께해 주셔서 더욱 즐거운 시간이었다. 오늘 받은 응원 덕분에 올시즌 더 잘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도 얻은 것 같다. (웃음) 돌아가서 투어 준비에 집중하며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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