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경기 양주시의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40대 근로자가 추락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3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2시 6분께 양주시 광적면 폐기물처리업체 건물 3층에서 근로자인 40대 A씨가 지상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를 상대로 A씨가 해당 층에 올라간 경위와 사고 당시 상황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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