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9일까지 예매 시 20% 할인…SNS서 기대평 이벤트도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국립현대미술관은 '데이미언 허스트: 진실은 없어 그러나 모든 것은 가능하지' 전시에 대한 조기 예약 할인을 23일 오후 6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데이미언 허스트의 작업 전반을 아우르는 아시아 최초의 대규모 개인전이다. 오는 3월 20일부터 6월 28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진행된다.
작가의 초기 대표작을 비롯해 미공개 최신작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조기 예약 할인은 국립현대미술관 누리집과 네이버, 티켓링크 등에서 3월 19일까지 진행한다.
가격은 성인 기준 정가(8천원) 대비 20% 할인된 6천400원이며, 개막일부터 4월 5일까지 관람을 예약할 수 있다.
전시는 쾌적한 관람 환경을 위해 1시간 단위 회차별 예약제로 운영된다.
국립현대미술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선 '데이미언 허스트 전시 기대평 이벤트'가 다음 달 6일까지 진행된다.
댓글에 전시 기대평을 남기고, 함께 가고 싶은 친구를 태그하면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전시 초대권과 서울관 내 카페 이용권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김성희 국립현대미술관장은 "온라인 사전 예매와 시간대별 예매를 통해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laecor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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