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 잠결에도 음식 타령…“김치 수제비 먹고 싶어” 폭소 (맛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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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윤, 잠결에도 음식 타령…“김치 수제비 먹고 싶어” 폭소 (맛녀석)

스포츠동아 2026-02-23 09:24: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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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코미디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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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문세윤이 잠꼬대 한마디로 웃음을 터뜨렸다.

20일 방송된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삼시몇끼 겨울방학’ 특집에서는 충남 부여 반교마을을 찾은 김준현, 문세윤, 황제성, 김해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문세윤은 ‘쪼는맛’에 걸려 첫 끼를 함께하지 못했고, 다른 멤버들만 시골 밥상을 즐겼다.

식사 후 자유 시간이 이어졌고, 멤버들은 하나둘 잠에 빠졌다. 이때 촬영 카메라에 문세윤의 잠꼬대가 고스란히 담겼다. 그는 잠결에 “김치 수제비 이런 거 먹고 싶어”라고 중얼거렸고, 이어 “김치수제비”라고 다시 한번 말했다.

해당 장면은 이후 식사 자리에서 다시 언급됐다. 문세윤이 “육수 금방 끓이냐”며 아쉬움을 보이자 김준현은 “너 아까 들었지? 잠결에 김치 수제비 이랬잖아”라고 폭로했다. 이에 문세윤은 “내가 진짜 그랬다고?”라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잠결에도 음식 생각을 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문세윤이 강제 간헐적 단식을 견뎌낸 뒤 토종닭 백숙과 닭죽 먹방에 나서는 장면도 전파를 탔다. 폭풍 발골과 무아지경 먹방이 이어지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결국 뚱친즈는 문세윤의 바람처럼 김치 칼국수를 만들어 먹었다. 김준현은 땀을 흘리며 ‘맏뚱표 김치 칼국수’를 완성했다. 촬영 현장은 웃음과 먹방으로 채워졌다.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은 27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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