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모어비전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박재범이 프로듀싱한 신인 보이그룹 LNGSHOT(롱샷)이 데뷔와 동시에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기록적인 성과를 거두며 ‘괴물 신인’의 탄생을 알렸다.
20일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LNGSHOT의 데뷔 EP ‘SHOT CALLERS’(샷 콜러스)가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했다. 이는 데뷔한 지 단 59일 만에 이뤄낸 쾌거로, 스포티파이 월별 리스너 또한 590만 명을 기록하며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팬덤의 폭발적인 화력을 입증했다.
또한 타이틀곡 ‘Moonwalkin‘’(문워킨) 뮤직비디오 조회수 2865만 뷰, 후속곡 ‘FaceTime’(페이스타임) 뮤직비디오 1010만 뷰를 기록하며 리스너들의 꾸준한 관심 속 성장세를 입증하고 있다.
‘SHOT CALLERS’는 팀의 정체성과 포부를 본격적으로 보여주는 첫 번째 선언으로, 힙합과 알앤비, 팝 등 여러 사운드를 폭넓게 담아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Moonwalkin‘’은 프로젝트의 출발점이 된 곡으로, 불확실함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청춘의 감정을 ’문워크‘에 빗대어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한편 데뷔 EP ‘SHOT CALLERS’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LNGSHOT(롱샷)은 ‘4SHOBOIZ MIXTAPE 2’(포쇼보이즈 믹스테잎 2) 발매 준비에 한창이며, 앞으로도 국내외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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