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운 연기 미쳤다” ‘블러디 플라워’, 설 연휴 정주행 열풍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려운 연기 미쳤다” ‘블러디 플라워’, 설 연휴 정주행 열풍

스포츠동아 2026-02-23 08:58:46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 |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사진제공 |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설 연휴 이후 몰아보기 흐름을 탄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블러디 플라워’가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하반기 기대작에서 흥행작으로 완벽히 자리매김했다.

‘블러디 플라워’는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인물들의 욕망과 대립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현재 6화까지 공개된 가운데,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작품 관련 언급량과 검색량이 뚜렷한 상승 곡선을 그리며 화제성의 중심에 섰다.

소셜 분석 결과, 작품 관련 언급량 및 도달량은 연휴에만 4천 건 이상을 기록하며 연휴 이후 몰아보기 효과를 입증했다. 특히 X에서 가장 높은 언급량을 나타냈으며, 공식 계정 콘텐츠의 리포스트와 해외 팬들의 반응이 활발히 이어지며 글로벌 팬들의 관심 또한 두드러졌다. 전개가 시원하다는 평가와 함께 배우 려운을 비롯한 출연진의 열연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가 확산되고 있다.

회차가 거듭될수록 ‘생명’과 ‘법’, ‘정의’라는 묵직한 질문을 날카롭게 파고드는 서사와 법정 공방을 중심으로 한 인물 간 대립 구도가 몰입도를 끌어올리며 정주행 수요를 자극하고 있다. “굉장히 흥미진진합니다. 계속 기다려지네요”(키노라이츠, 새******), “나머지 에피소드를 기다리겠습니다”(인스타그램, @z*********), “이우겸 보는 날도 이제 담주면 끝남..”(X, @d*******), “몰입감이 좋고 다음 화가 기대”(키노라이츠, 덤******), “려운 연기 미친건가ㅜㅜ(p)”(유튜브, @m*****) 등 작품과 배우를 향한 폭발적인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작품은 현재 채움메디컬센터 채 의장을 둘러싼 새로운 국면과 의료 시연의 성공 여부가 맞물리며 후반부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 상태다. 단 2개의 에피소드만을 남겨둔 가운데, 진실을 둘러싼 마지막 대결을 담은 ‘블러디 플라워’ 7, 8화는 오는 2월 25일(수)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