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안영미, AI 합성도 했지만…긴 머리 거부 이유 있었다 [★해시태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둘째 임신' 안영미, AI 합성도 했지만…긴 머리 거부 이유 있었다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2026-02-23 08:45:37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짧은 머리를 고수하는 이유를 밝혔다.

안영미는 22일 자신의 계정에 "내가 머릴 안 기르는 이유. 정말 드릅게 안 어울림"이라며 "평생 내가 기르나 봐라"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AI로 만든 긴 머리의 안영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긴 머리로 청순하고 앳되보이지만 어딘가 어색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지인들과 팔로워들은 "너무 이쁘잖아?", "느닷없이 청순미? 근데 어울려요", "이쁜데요", "너무 잘 어울려요"라며 안영미와 다른 상반된 반응으로 열광했다.

앞서 안영미는 지난달 핼쑥해 보이는 얼굴에 건강 이상설이 불거진 바 있다. 그는 "그냥 노화다. 나이 먹어서 얼굴살이 빠져서 그런 거지 건강에 이상이 있다거나 육아 스트레스가 있는 게 전혀 아니다"라고 해명했고, 지난 2일 둘째 임신과 함께 7월 초 출산 예정이라는 깜짝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안영미는 지난 2020년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지난 2023년 7월 남편이 거주 중인 미국에서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 = 안영미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